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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직접 이혼 발표+연애 상황까지 솔직 고백

기사입력 2021.02.01 10:57 / 기사수정 2021.02.14 19:20

[엑스포츠뉴스 강다윤 인턴기자] 김소연이 이혼 경험을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강주은, 김소연, 소녀시대 효연, 아이키가 출연해 '빨간 맛~ 궁금해 언니'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구라는 김소연에게 "기혼이냐, 미혼이냐"라며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김소연은 담담히 "갔다 왔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남자친구가 있다. 만난 지는 한 9년 정도 됐다. 베스트 프렌드다. 결혼 생각은 둘 다 없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천상의 만남"이라며 고개를 끄덕여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소연은 이효리를 영입하게 된 계기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김소연은 "저희가 영입한 게 아니라 이효리 씨가 저희를 설득해주신 것"이라며 "지금도 꿈인가 생시인가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김소연은 "오래 일했던 매니저 분이 회사에 입사했다. 개인적으로 계속 일을 봐주고 있었는데 '놀면 뭐하니?'를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활동을 해야 하니까 민폐라고 생각한 것 같다. 이효리가 직접 요청을 하셨다"라고 설명했다.

김소연은 이효리의 상업적인 활동을 하고 싶지 않아 하는 이효리의 계약 조건을 살짝 공개했다. 그러면서 김소연은 "영원히 갈 거다. 저희가 다 맞출 거다"라며 솔직히 바람을 드러내기도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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