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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웠던 우리에게' 김요한, 소주연 향한 마음 커졌다

기사입력 2021.01.26 11:57 / 기사수정 2021.01.26 12:17


[엑스포츠뉴스 이슬 인턴기자] 김요한이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와 스윗한 비주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김요한은 지난 25일 공개된 카카오TV 오리지널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13회 'Rain drop'에서 소주연을 향한 마음을 내비치며 설렘을 자극했다.

앞서 차헌(김요한 분)에게 고백하려던 신솔이는 계획 실패는 물론 차헌과 오해까지 생겨 눈물을 보였다. 이에 우대성(여회현)은 차헌에게 "나 신솔이 좋아해. 상처 주지 마"라고 경고했다. 차헌은 정진환(정진환)의 조언을 듣고는 매점에서 과자를 잔뜩 사와 신솔이의 자리에 내려놓았다. 그러나 신솔이는 내키지 않아하는 모습을 보였고, 차헌은 교실을 벗어났다.

그런 가운데 신솔이는 차헌에게 고백했던 친구와 갈등이 생겼고, 차헌은 신솔이가 아닌 그 친구의 편을 들었다. 건강이 안 좋은 친구를 잘 지켜보라는 양호 선생님의 부탁이 있었기 때문. 하지만 이런 사실을 모르는 신솔이는 차헌에게 "넌 진짜 나쁜 놈이야"라며 속상함을 드러냈다.

한편 차헌은 신솔이와 결혼하겠다는 친동생에게 "안 돼"라고 말하는가 하면, 사과의 의미를 담아 신솔이 만을 위한 피아노 연주를 준비했다. 감미로운 연주가 끝나고 차헌은 신솔이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비가 내리는 저녁, 차헌은 우산 두 개를 챙겨 신솔이를 기다렸다. 하지만 차헌은 우대성과 통화하는 신솔이를 지켜보며 용기를 내지 못했다. 신솔이를 향한 마음과 함께 망설임도 커지는 '연애 초보' 차헌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모았다.

'아름다웠던 우리에게'는 명랑 발랄한 여고생 신솔이와 그녀가 17년째 짝사랑하는 옆집 소꿉친구 차헌, 그리고 이들과 청춘을 함께했던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첫사랑 소환 로맨스다. 매주 월, 목, 토요일 오후 5시 카카오TV에서 공개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카카오TV 오리지널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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