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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삼광빌라!' 엄효섭, 친딸 진기주 앞 긴급 체포…신고자는 황신혜

기사입력 2021.01.24 20:10 / 기사수정 2021.01.24 20:45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오! 삼광빌라!' 황신혜가 엄효섭을 고발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 38회에서는 박필홍(엄효섭 분)이 체포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필홍은 긴급 체포됐고, 이빛채운은 "잠시만요. 이분 무슨 일로"라며 물었다.

형사는 "가족이세요? 따님이세요?"라며 관계를 확인했고, 이빛채운은 "아무 사이 아닙니다"라며 밝혔다. 형사는 "그럼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라며 박필홍을 경찰서로 연행했다.

이후 이빛채운은 이춘석(정재순)과 통화했고, "회장님이 신고하신 거 아니에요?"라며 의아해했다.

이춘석은 "내가 미쳤냐. 그놈이 거기서 뭐라고 나불댈 줄 알고"라며 발끈했고, 이빛채운은 "어쨌든 박필홍 씨 처벌받게 됐으니까 약속 지켜주세요. 재희 씨 계약 안 된 거 해결해 주신다고 하신 거요"라며 부탁했다.

그러나 이춘석은 "경찰에 붙들린 게 앞으로 득이 될지 실이 될지도 모르는 판국에 내가 널 뭘 믿고 도와"라며 전화를 끊었다.

특히 박필홍을 경찰에 신고한 사람은 김정원(황신혜)이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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