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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더 많은 연봉 준 세인트루이스 선택…미국은 자본주의" (라스)

기사입력 2020.11.26 00:08 / 기사수정 2020.11.26 00:10


[엑스포츠뉴스 이슬 인턴기자] 야구선수 김광현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야구가 제일 쉬웠어요' 특집으로 야구 기록 제조기 김광현, 양준혁, 심수창 그리고 모태 '야빠' 박성광이 출연했다.

김국진은 김광현에게 "샌디에이고로 가려고 했는데 돈이 적어서 안 가지 않았냐"고 직설적으로 물었다. 김광현은 "미국은 자본주의의 나라다. 돈을 많이 주면 기회도 많이 주는 것이다"며 더 많은 기회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김광현은 "마운드에 올라가는 것도 꿈이었지만 구단 전용기를 타 보는 것도 꿈이었다. 원정을 시카고밖에 못 가 봤다"며 코로나 19 때문에 많은 경험을 놓쳐 아쉬움을 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C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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