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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만 빌리지' 그리, 父 김구라 말실수에 당황 "승희 아니고 효정, 맘에 걸려"

기사입력 2020.11.24 23:38 / 기사수정 2020.11.25 00:04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MC 그리가 아빠 김구라의 말 실수에 핀잔을 줬다.

24일 방송된 KBS 2TV '땅만 빌리지'에서는 MC그리가 아빠 김구라와 함께 마을 적응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구라는 소극적인 아들 그리에 대해 "기본적으로 네 공간이라고 생각하고 구상을 해봐라"고 주문했다. 

한편 김구라는 "승희네 집도 보면서"라며 효정의 이름을 오마이걸 멤버 승희로 잘못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그리는 "승희 아니라니까. 아까부터 계속 승희래. (아빠가 계속 실수해서) 내가 아까부터 자꾸 마음에 걸려"라고 핀잔을 줘 눈길을 끌었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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