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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즐거운 다이어트 위한 곡…6년 동안 애 키우고 나왔다"

기사입력 2017.09.29 14:17 / 기사수정 2017.09.29 14:26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배우 이파니가 6년 만에 싱글앨범을 발매했다. 

29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강남구민회관에서 이파니 3집 싱글앨범 '리얼공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파니는 6년 만에 자신의 싱글앨범 '리얼공감'을 발표하고 '내장 지방 털어', '유부녀', '머리 쥐어뜯으며 후회할 지라도'를 선보였다. 11세,6세 아이를 두고 있는 이파니는 두 아이의 엄마라고 믿기지 않는 몸매의 소유자. 

이파니는 "6년 동안 (아이를) 키워놓고 나온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관리를 너무 심하게 했고 고생했다. 노래를 들으면서 열심히 운동하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려 한다"고 전했다. 그는 "마음고생도 했다. 재밌게 즐겁게 다이어트를 할 수 없는지 찾아봤다"며 해외에서 유행하는 트램폴린 댄스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파니의 3집 싱글앨범 '리얼공감'은 29일 정오 공개됐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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