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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中 톱스타 진사성, 불륜 현장 발각…2명의 여성과 호텔 방으로

기사입력 2017.01.10 17:32 / 기사수정 2017.01.10 17:42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중국 톱스타 진사성(천쓰청)의 불륜 현장이 발각됐다.

다수의 중국 연예 매체는 9일 한 웨이보 파파라치의 글과 사진을 인용해 진사성이 두 명의 여인과 함께 호텔 방에 들어가 다음날 오후까지 나오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촬영을 마친 진사성은 스태프, 출연진과 함께 노래방에서 회식을 했고 이후 젊은 여성과 함께 새벽 12시 49분 경 호텔로 향했다. 이후 2시 58분 경 또 다른 여성이 진사성의 호텔 방을 두드렸고 이 때 진사성은 샤워 후 샤워가운을 입은 모습이었다. 세 사람은 새벽이 되도록 방에서 나오지 않았고 다음날 오후가 되어서야 모습을 보였다.

진사성은 중국 배우 동려아(통리야)의 남편으로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방영한 드라마 '베이징 러브스토리'에서 만나 2014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첫 아들을 출산했다.

진사성은 불륜 기사가 나오기 며칠 전에도 웨이보를 통해 아내에 대한 사랑을 고백하는 등 중국 연예계 대표 로맨티시스트 남편으로 유명하다.

중국 누리꾼들은 진사성의 불륜 기사가 나오자 "2014년에도 바람을 피웠다", "지난해에도 불륜을 했다"는 말과 함께 증거 사진과 글을 게재해 큰 논란이 일고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중국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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