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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의 사내' 최명길 "오정세, 연기 잘하는 배우와 만나 좋았다"

기사입력 2015.11.27 14:14 / 기사수정 2015.11.27 14:54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배우 최명길이 오정세와 단막극에서 호흡을 맞춰 만족스러웠다고 했다.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별관 대본연습실에서는 KBS 2TV 드라마스페셜 시즌3 '계약의 사내'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임세준 PD와 배우 최명길이 참석했다.

이날 최명길은 오정세와의 호흡에 대해 "오정세는 연기를 잘하는 배우다. 좋았고, 만나서 반가웠다. 그가 김진성 역할과 잘 맞았다"고 말했다.

임 PD는 "수영이라는 캐릭터는 초반 작업에서 무의식 속에 있었다. 어느 정도 전형성은 있었다"면서도 "오정세가 맡은 김진성이라는 역할은 캐릭터 완성도에 있어서 완벽했다"고 전했다.

'계약의 사내'는 '회사'라고 불리는 조직체를 통해 개개인의 작은 부분까지 통치를 받는 2025년. '회사'로부터 수당을 받고 일정기간 타인을 미행하고 감시하는 일을 하는 김진성(오정세 분)은 간호사 성수영(최명길)을 감시하라는 지령을 받는다. 오는 28일 오후 11시 35분 방송.

in999@xportsnews.com / 사진 = ⓒ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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