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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NE1 재결합 임박? 공민지 생일 기념 완전체 회동 [종합]

기사입력 2021.01.23 02:55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2NE1(투애니원)이 여전한 우정을 자랑했다.

공민지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줘서 고마워요 2NE1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2021, 2NE1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지난 18일 생일을 맞은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뭉친 2NE1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반가움을 안겼다.

산다라박도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막내 밍끼 생일 축하해주러 멤바들 모두 벙개. 채린이네 작업실로 놀러갔다옴. 퉤니원으로서 맞이하는 12번째 생일이라 초는 열두개 히히 채린이가 케익 비닐 뜯어서 저렇게 됐어. 멤바들 만나면 너무 좋쿠. 맘두 편해지구 계속 웃구 즐겁구 그르타. 계속 계속 성장해가구 있는 울 멤바들 멋있어! 하고싶은 말은 너무 많지만, 다 쓰다보면 100장될거같아서 이만 여기까지 할게요. 히히 퉤니원 너무너무 사랑해~!!! 밍끼 생일 추카해"라는 장문의 글을 올리며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CL과 박봄 역시 같은 날 각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NE1 멤버들과 함께한 사진과 파티 영상 등을 게재, 막내 공민지의 생일을 축하하며 그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막내 공민지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2NE1 멤버들의 완전체 회동에 이들의 재결합을 바라는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특히 지난 2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출연 당시 공민지는 재결합과 관련한 질문에 "다들 어떻게든 뭔가를 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다"며 "다라언니 같은 경우에는 '골다공증이 걸릴 수 있으니 그전에 뭉치자'라고 하더라”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기대를 자아낸 바 있다.

앞서도 공민지는 여러 화보 인터뷰, 라디오 등을 통해 2NE1의 재결합 가능성을 열어뒀다. 박봄 역시 지난해 인스타그램에 "멤버들이 모여 11주년을 축하했다"며 2NE1 멤버들이 각자 영상 통화를 하며 '랜선 회동'을 펼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2NE1은 지난 2009년 '파이어(FIRE)'로 데뷔한 후 '내가 제일 잘 나가', '아이 돈 케어'(I Don't Care), '론리'(Lonely)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지난 2016년 공식적으로 해체한 2NE1은 시간이 지난 후에도 여전히 서로를 향한 돈독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나 멤버들이 여러 예능에서 '재결합'을 여러 번 언급했던 만큼, 이들의 완전체 회동은 재결합 가능성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jinhyejo@xportsnews.com / 사진=산다라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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