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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한 에릭센, 인테르 이적 후 시장가치 463억 하락

기사입력 2020.10.30 16:27 / 기사수정 2020.10.30 16:27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에릭센의 부진에 그의 시장가치 역시 크게 하락하는 중이다.

트랜스퍼마켓은 30일(한국시각) "빅 스타들의 추락"이라는 제목과 함께 인테르의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마르셀로 브로조비치의 시장가치 변동에 대해 소개했다.

에릭센은 지난 4월에 책정된 6천만유로(약 794억원)의 시장가치보다 1천만유로 하락한 5천만유로(약 662억원)의 시장 평가를 받았다.

에릭센은 안토니오 콘테 감독 하에서 주전으로 도약하지 못하고 부침을 겪는 중이다. 그는 2020/21 시즌 세리에A 4경기에 나서서 단 153분만 출장했고 공격 포인트는 없다.

지난 겨울 이적시장 토트넘 홋스퍼에서 인테르로 이적한 에릭센은 당시 8,500만유로(약 1,126억원)의 시장평가를 받았지만 현재 5천만유로로 3,500만유로(약 463억원)의 가치 하락이 발생했다.

에릭센은 여전히 토트넘 선수들과 연락하면서 관계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에릭센은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트넘 복귀 설이 있기도 했다.

sports@xportsnews.com / 사진=PA Images/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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