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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글래머’ 방탄소년단 정국, 만화를 찍고 나온 남신 비주얼

기사입력 2020.10.30 15:46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눈부신 만찢남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30일 미국 유명 매거진 '글래머'(Glamour)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BTS Watches Fan Covers On YouTube'(유튜브에서 팬 커버를 보는 방탄소년단) 이라는 제목으로 방탄소년단이 자신들의 노래를 커버하는 팬들을 보고 리액션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 속 팬들은 '다이너마이트'(Dynamite), '블랙 스완'(Black Swan). '아이돌'(Idol),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 '페이크 러브'(Fake Love)를 각양각색으로 편곡해 개성을 담아 불렀다.



또 자신들의 커버 영상을 리액션하는 방탄소년단 모습을 팬들이 다시 보면서 소감 등을 전하며 재미를 더했다.

이 중 멤버 정국은 만화 속 주인공이 튀어나온 듯한 우월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살짝 웨이브 진 헤어와 우유 빛 꿀피부, 선명한 이목구비로 미소년 포스를 발산했다.

정국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눈 웃음은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고 청량한 소년 같은 매력도 뽐냈다

네이비 컬러의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힙한 스트리트룩에 실버 목걸이를 매치해 패셔너블하고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이며 남다른 소화력도 자랑했다.

정국은 '블랙 스완'을 커버한 팬 '카메론 필립 K'(Cameron Phillip K)을 보며 “나 이분 알아, 유튜브 리액션 영상 봤을 때 이 분 봤었어”라고 얼굴을 알아봤고 이를 본 '카메론 필립 K'는 “정국이 나를 안다고? 와우~지금 내 심장이~~”라며 가슴을 부여잡고 벅찬 감정을 표현하면서 감격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어서 '페이크 러브'를 밴드 락 버전으로 재해석해 부른 커버 영상을 본 정국은 "넋을 놓고 보게 된다" 라 감탄하며 영상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이후 정국은 "이 분들 공연할 때 가서 보고 싶다. 무대하는 것"이라며 진지하게 말했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글래머'(Glamour) 공식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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