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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리부트' 송진우부터 양세찬·문세윤까지, 기대되는 1분 하이라이트

기사입력 2020.09.30 16:53 / 기사수정 2020.09.30 16:56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롤러코스터 리부트'가 첫 방송을 6일 앞둔 가운데, 웃음 액기스를 압축한 1분 하이라이트를 공개했다.

tvN '롤러코스터 리부트'는 tvN 개국 공신이자 원조 예능 '롤러코스터'의 2020년 버전이다. '롤러코스터 리부트'는 기존에 사랑받았던 공감과 웃음 DNA를 유지하며, 동시에 변화된 시대상과 개그 코드에 맞춘 여러 코너의 드라마적 스토리로 몰입도까지 책임진다. 정가은, 문세윤, 송진우, 양세찬, 정신혜 등 연기력과 끼가 출중한 출연진이 '2020 초밀착 생활극'을 만들어나간다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는 '롤러코스터 리부트'를 책임지는 코너들의 엿보여 기대를 더한다. 각 코너마다 서혜정 성우의 내레이션으로 관전 포인트가 임팩트 있게 드러나 몰입을 돕는다. "영화처럼 돌아왔다"는 코너 'MBTI 극장'은 송진우가 활약한다. 이 코너에서는 오디션을 통해 뽑힌 발군의 연기 실력을 가진 신인 배우들이 함께 출연, 명장면을 MBTI에 따라 재해석하며 열연을 펼칠 계획이다. "더 맛깔나게 준비했다"는 '슬기로운 야식생활' 코너에는 문세윤이 출연한다. 기존의 먹방과는 차원이 다른 '푸드라마(푸드+드라마)'로 색다른 야식 생활을 선보이며 화요일 밤 군침을 자극할 전망이다.

"찐 공감 200% 업그레이드" 된 '모두의 탐구생활'에서는 양세찬과 정신혜가 시청자 취향 저격에 나선다. 두 사람은 지난 '롤러코스터'에서 남녀의 차이점을 다뤘던 것보다 한층 더 확장된 '모두의 탐구생활'을 통해 대중들의 공감을 책임질 예정. 특히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는 정가은이 정신혜와 자매로 합을 맞추는 모습이 보여 궁금증을 자극한다. "초밀착 드라마로 다시 태어났다"는 '육아공화국'은 정가은과 문세윤의 몰입도 높은 연기와 극적인 재미를 예고한다. 아이의 아빠 문세윤과 그를 둘러싼 아내 정가은, 장모 성병숙, 장인어른 김기현의 치열한 육아 권력 쟁탈전에 귀추가 주목된다. 뿐만 아니라 기존의 TV영상 문법과 달리 독특한 색감과 재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일 '가족의 초상' 역시 관심을 모은다.

연출을 맡은 권성욱 PD는 "첫 방송이 6일 앞으로 다가왔다. 시청자 여러분께 다양한 방식으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기 위해 제작진 또한 열심히 준비 중이다. 한가위 선물같이 풍성한 '롤러코스터 리부트'의 코너들을 재미있게 즐겨주시고 맘껏 웃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tvN '롤러코스터 리부트'는 오는 10월 6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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