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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의 숫자 10, 안송이 '10개월만에 10언더파로 우승' [엑's 스토리]

기사입력 2020.09.28 01:14



[엑스포츠뉴스 영암, 김한준 기자] 27일 오후 전남 사우스링스 영암CC(파72/6454야드)에서 열린 2020 팬텀 클래식(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2000만 원) 최종라운드 경기, 안송이(30,KB금융그룹)가 버디 4개와 보기 1개 등 3언더파 69타를 기록 3라운드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우승했다.

지난해 11월 ADT 캡스 챔피언십에서 데뷔 10년 만에 생애 첫 우승을 따내 감격의 눈물을 쏟아냈던 안송이는 10개월 만에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손에 넣었다. 데뷔 이후 237경기 만에 첫 우승을 했던 안송이의 두 번째 우승은 첫 우승 후 10경기 만에 나왔다.

프로 통산 2승째를 신고한 안송이는 "10년 만의 우승, 10개월 만의 우승, 그리고 이번 시즌 10개 대회 만에 우승을 했다. 10승 채우고 은퇴를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18번홀 파세이브 기록하며 우승 확정. 하지만 리더보드가 없어 우승인 줄 모르는 안송이



내가 우승이야?



10언더파 206타로 우승



10개월만에 통산 2승 달성



10번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어요~



10승 달성하고 은퇴하는 것이 목표!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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