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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15주년' 아메바컬쳐, 오늘(24일) 첫 컴필레이션 앨범 발매

기사입력 2020.09.24 07:23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음악 레이블 아메바컬쳐의 첫 번째 컴필레이션 앨범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아메바컬쳐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김오키 새턴발라드와 컬래버레이션 한 첫 번째 컴필레이션 앨범 'THEN TO NOW(댄 투 나우)'를 발매한다.

'댄 투 나우'는 아메바컬쳐가 창립 15주년 기념해 발매하는 첫 번째 컴필레이션 앨범으로, 김오키 새턴발라드와 협업해 감각적인 재즈 사운드로 색다른 음악적 시도를 보여줄 예정이다.

'그때부터 지금, 앞으로도 계속'이라는 슬로건을 담아낸 이번 앨범은 아메바컬쳐의 지난 곡들을 되짚으며 레이블의 그간의 발자취를 돌아본다. 또 재즈 장르로의 새로운 도전 등 진취적인 행보를 펼치며 아메바컬쳐가 앞으로 보여줄 음악적 청사진의 시발점이 되는 앨범이 될 전망이다.

수록곡으론 '어떻게 지내'를 비롯해 '거기서거기', '씨스루', '자니', '?(물음표)', 'BAAAM(뱀)', '죽일 놈(Guilty)', '꿀잼'까지 다이나믹 듀오, 프라이머리, 크러쉬 등의 곡을 총 8트랙 담아냈다. 여기에 김오키 새턴발라드가 전체 편곡과 연주에 참여해 기존곡들과 전혀 다른 음악을 완성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번 앨범에 참여한 김오키 새턴발라드는 2014년 한국대중음악상 재즈&크로스오버 최우수 연주 부문을 수상하며 그림 등 컬쳐를 중심으로 작업하고 있는 색소포니스트 김오키를 주축으로 작·편곡가이자 재즈 피아니스트 진수영, 베이시스트 정수민으로 구성되어 있다. '댄 투 나우'를 통해 색소폰, 피아노, 더블 베이스가 합쳐진 다채로운 사운드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24일 발매되는 '댄 투 나우'는 각종 음반사이트를 통해서 CD와 LP로도 만나볼 수 있으며, 아메바컬쳐는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소속 아티스트가 총출동하는 온라인 뮤직쇼를 오는 10월 8일 개최할 예정이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아메바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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