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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새끼' 오은영 "남매간 경쟁 유도, 자녀 키울 때 가장 조심"

기사입력 2020.08.13 17:17 / 기사수정 2020.08.13 17:19


[엑스포츠뉴스 김영아 인턴기자] '금쪽같은 내새끼'에 출연한 7남매 가족에게 오은영이 따끔한 처방을 내린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에서 7남매 가족이 출연한다. 그리고 그들에게 오은영이 내린 따끔한 지적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본 방송 전 먼저 공개된 영상에서는 식당 안 키즈카페에 아이들을 데려다 놓고, 분주하게 영업을 준비하는 엄마의 일상이 그려진다. 동생들과 떨어져 혼자 놀던 금쪽이는 갑자기 동생들에게 다가가 짓궂게 장난을 걸었고, 이로 인해 동생들과 티격태격하게 된다. 

아이들의 투정을 듣던 엄마는 결국 화를 내며 폭발하고야 만다. 엄마는 “체벌을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훈육해도 똑같은 행동이 계속 반복되니까 금쪽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없다”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한편, 엄마는 7남매의 화합을 위해 금쪽이와 둘째 동생을 데리고 장난감 가게를 찾는다. 아이들이 장난감을 고르지 못하자 결국 엄마는 다 같이 할 수 있는 의자 쌓기 게임을 가져오길 지시했고, 미션을 성공한 첫째에게만 원하는 장난감을 사준다. 

해당 영상을 보던 오은영은 “자녀를 키울 때 가장 조심해야 하는 것은 남매간의 경쟁 유도”라며 엄마의 잘못된 행동을 강하게 지적한다.

이 밖에도 금쪽이의 모습을 지켜보던 오은영은 “아직 사춘기 전 단계의 모습이 더 많고, 굉장히 섬세한 아이지만 마음을 표현하는 게 쉽지 않은 것뿐이다”라며 이를 해결할 맞춤형 처방을 내놓는다.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새끼'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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