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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찍어준 SNS 사진?"…전소민·오동민, 동갑내기 열애설 "사실무근" 일단락 [종합]

기사입력 2020.08.10 22:48 / 기사수정 2020.08.10 23:19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전소민과 오동민이 SNS 사진으로 열애 오해를 받은 가운데, "친한 사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10일 전소민과 오동민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전소민과 오동민이 각자의 SNS에 서로가 찍어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는 누리꾼의 의문이 이어졌고, 이에 두 사람이 열애 중인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졌다.

이에 10일 전소민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과 오동민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두 사람은 워낙 친한 사이다"라며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전소민과 오동민은 2018년 방송된 KBS 드라마 스페셜 '나의 흑역사 오답노트'에 함께 출연했다. 이후 이 작품에 출연한 이들과도 꾸준한 만남을 이어오며 친분을 이어왔다.

특히 전소민은 지난 6월 오동민이 출연 중인 KBS 2TV 드라마 '출사표' 촬영장에 커피차를 선물하며 남다른 우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동갑내기 절친으로 지내던 이들의 열애설은 사실무근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전소민은 현재 SBS 예능 '런닝맨'에 출연 중이며, 9월 방송 예정인 tvN 예능 '식스센스' 방송을 앞두고 있다. 2008년 연극 'nabis 햄릿'으로 데뷔한 오동민은 이후 최근까지 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17세의 조건', '출사표'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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