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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부상' NC, 박민우까지 햄스트링 통증으로 IL [대전:프리톡]

기사입력 2020.08.04 17:35


[엑스포츠뉴스 대전, 조은혜 기자] NC 다이노스 박민우가 햄스트링 통증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NC는 4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팀 간 10차전 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NC는 내야수 박민우의 1군 엔트리를 말소하고 박준영을 등록했다. 

4일 대전 한화전을 앞두고 만난 이동욱 감독은 "햄스트링이 좋지 않아 부상자 명단에 등록했다. 회복이 생각보다 더뎌 아직은 조금 지켜봐야 할 것 같다. 일단 재활군에 내려가서 상황을 봐야할 것"이라고 얘기했다.

박민우는 지난달에도 햄스트링이 좋지 않아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7일에 복귀했다. 그러나 다시 햄스트링 통증이 재발하면서 1일 두산전부터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고, 결국 1군 엔트리에서까지 빠지게 됐다. 박민우가 빠진 2루는 지석훈이 맡을 예정이다.

손가락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등록된 알테어가 주말 시리즈 전후로 복귀할 수 있다는 점은 그나마 희소식이다. NC는 7일부터 광주에서 KIA 타이거즈를 만난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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