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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옹, 교통사고 및 무단횡단 보행자 사망…소속사 "확인 중"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0.08.04 16:50 / 기사수정 2020.08.04 16:51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그룹 2AM 출신 임슬옹이 빗길 교통사고를 냈고, 무단횡단 중이던 보행자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스타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임슬옹은 지난 1일, 서울 모처에서 빗길 교통사고를 냈으며 해당 사고로 인해 무단횡단을 하던 보행자 A씨가 세상을 떠났다.

임슬옹은 사고 후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고 전해졌다. 이에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엑스포츠뉴스에 "확인 후 말씀드리겠다. 죄송하다"고 밝혔다.

임슬옹은 지난 2008년 그룹 2AM으로 데뷔, '이노래', '죽어도 못 보내', '친구의 고백' 등의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JYP 엔터테인먼트에서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으며 영화,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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