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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권' 신소율 "부부 연기 보며 반성…♥김지철과 사이좋게 지낼 것"

기사입력 2020.08.04 16:23 / 기사수정 2020.08.04 17:01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신소율이 '태백권'을 보며 반성했다고 밝혔다. 

4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태백권'(감독 최상훈)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신소율은 '태백권'에서 오지호와 부부로 호흡한다. 실제로 신소율은 지난해 12월 뮤지컬배우 김지철과 백년가약을 맺은 바 있다. 이에 신소율은 "부부 연기가 결혼하기 전보다는 확실히 편하더라. 오지호 선배님도 많이 편하게 해주시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실은 영화를 보면서 내가 평소에 잔소리 할 때도 저런 표정과 저런 목소리인가, 그런 생각을 하면서 조금은 반성한 것 같다. 영화를 떠올리면서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 것 같다"라는 말을 더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태백권'은 태백권의 전승자가 사라진 사형을 찾기 위해 속세로 내려왔다가 지압원을 차리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예측불허 코믹 액션. 오는 8월 20일 개봉한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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