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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아유미 밝힌 #성형 고백 #공개 연애 #이상형 (feat. 제시) [종합]

기사입력 2020.07.30 00:59 / 기사수정 2020.07.30 01:18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아유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성형과 연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노 필터 노 브레이크' 특집으로 진행, 광희, 아유미, 제시, 남윤수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아유미는 외모 변화에 대해서 털어놨다. 아유미는 "나이도 들었긴 하지만 수술도 했다. 근데 사람들이 생각한 만큼은 안 했다. 대공사를 한 건 아니다. 시술을 조금씩 했다"고 고백했다.


이를 듣던 제시는 "많이 한 얼굴은 아니다"라며 "저는 이제는 성형을 반대한다. 저도 사람들이 되게 많이 한 줄 안다"며 광희에게 "나 많이 한 거야, 안 한 거야?"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시는 "저는 눈, 코, 얼굴 필러, 입술 필러 정도 했는데 이번에 다 녹였다. 저는 지금 이게 너무 좋다. 저는 이제 할 거 해봤고, 완벽해질 수가 없다. 지금 모습이 좋다"고 덧붙였다.


또 아유미는 공개 연애에 대해 후회한다고 밝혔다. 아유미는 "일본에서 활동할 때 누군가와 사귀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인정을 했었다"며 "굳이 숨기지 않고, 사귀고 있다고 얘기를 했었는데 그게 지금까지도 따라다닌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 남자친구를 찾아야 하는데 공개 연애 이미지가 세니까 그럴 수가 없다. 다음 남자친구한테 미안하다"며 토로했다.

아유미에게 연애 스타일에 대해 묻자, "어느날은 제 이상형이랑 우연히 만나게 됐다. 연락처를 원하셔서 드렸는데, 한 달이 지나고 '잘 지내?'라고 문자가 왔다. 너무 좋아서 참아왔던 한달 분의 이모티콘으로 답장했다. 결국 읽씹당했다"며 "저는 너무 좋으면 컨트롤을 못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유미는 이상형으로 "술을 잘 마시는 사람, 재밌는 사람이 좋다"고 전했다. 이에 지석진은 "완전 지상렬 아니냐"고 답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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