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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프리뷰] '김대우-박세웅 맞대결' 삼성, 롯데전 싹쓸이 도전

기사입력 2020.06.28 11:30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 6월 28일 일요일

잠실 ▶ NC 다이노스 (루친스키) - (플렉센) 두산 베어스


루친스키와 플렉센의 첫 맞대결. 루친스키는 올 시즌 유일한 패전이 두산전에서 나왔다. 물론 6이닝 2실점으로 내용은 좋았다. 7경기 연속 QS 중인 루친스키의 시즌 6승 도전. 플렉센 역시 지난달 NC전에서 8이닝 10K 1실점 역투를 하고도 승리를 얻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 시즌 4승과 팀의 2연승, 2위 복귀를 노린다. 

문학 ▶ LG 트윈스 (임찬규) - (김주한) SK 와이번스

긴 연패를 끊고 1승1패를 나눠가진 두 팀, 이날 위닝시리즈가 결정된다. 한 턴 휴식한 임찬규는 시즌 4승을 노린다. 앞서 SK전에 두 번 나와 모두 QS로 좋은 모습을 보였다. 김태훈의 불펜 전환으로 선발 등판하는 김주한은 지난달 22일 이후 37일 만에 선발. 지난 KIA전에서는 4이닝 1실점으로 기대해준 역할은 하고 내려갔다.

사직 ▶ 삼성 라이온즈 (김대우) - (박세웅) 롯데 자이언츠

앞선 두 경기를 모두 이긴 삼성이 시즌 첫 싹쓸이에 성공할까. 앞서 대체 선발로 다섯 경기 등판한 김대우는 꾸준히 5이닝을 소화하는 등 톡톡한 활약을 보여줬다. 롯데전은 올 시즌 첫 등판. 7일 첫 승 이후 승리가 없는 박세웅은 팀의 연패 탈출과 2승에 도전한다. 지난달 삼성전에서는 4⅓이닝 4실점을 기록했다.

고척 ▶ KIA 타이거즈 (브룩스) - (최원태) 키움 히어로즈

키움이 단독 2위 자리를 지킬 수 있을까. 최원태는 23일 LG전에서 6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후 시즌 4승을 바라본다. 시즌 첫 등판이었던 지난 KIA전에서는 5이닝 2실점 기록. 브룩스도 4승 정조준. 23일 롯데전에서 7이닝 6K 무실점으로 강력한 모습을 보였다. KBO 첫 등판이었던 키움전에서는 5⅔이닝 1실점을 기록했었다.

대전 ▶ KT 위즈 (데스파이네)  - (채드벨) 한화 이글스

대전에서도 위닝시리즈를 놓고 다툰다. 데스파이네는 올 시즌 한화전에 첫 등판한다. 지난 23일 NC전에선느 6이닝 4실점으로 아쉽게 패전의 멍에를 썼다. 채드벨은 아직 시즌 첫 승 없이 4연패에 빠져있다. 가장 최근 등판이었던 23일 삼성전에서 5⅔이닝 4실점(3자책점)으로 올 시즌 가장 좋은 나은 투구를 한 바 있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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