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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옥택연, 데뷔 12년 만에 첫 공개 열애…연인은 미모의 비 연예인(종합)

기사입력 2020.06.23 18:07 / 기사수정 2020.06.24 09:16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만능 엔터테이너' 옥택연이 데뷔 12년 만에 첫 공개 열애를 시작한다.

23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옥택연은 미모의 비 연예인과 열애 중이다.

옥택연과 그의 연인은 최근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목장을 찾아 데이트를 즐겼으며, 다정한 연인의 모습이 목격자들에게 포착되기도 했다. 옥택연과 연인의 데이트 목격담은 지난해부터 꾸준히 제기되기도 했다.

소속사 피프티원케이는 23일 엑스포츠뉴스의 단독 보도에 "옥택연이 비 연예인과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이 맞다"고 인정했다.

옥택연의 열애 인정은 데뷔 12년 만에 처음이다. 지난 2008년 그룹 2PM으로 데뷔한 옥택연은 '짐승돌'의 이미지로 팬 뿐 아니라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2009년 백지영 '내 귀에 캔디'에 피처링으로 참여하고 함께 무대에 서 듀엣 퍼포먼스를 펼치면서 '대세 스타'로 발돋움했다.

옥택연이 속한 2PM은 'Heartbeat', 'Again&again', '니가밉다', '10점 만점에 10점', '하.니.뿐.', 'Hands Up', '미친거 아니야?', '우리집' 등의 히트곡으로 한국과 일본, 중국 등 아시아 등지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옥택연은 가수 뿐 아니라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2010년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 '드림 하이'를 시작으로 2013년 tvN '후아유', 2014년 KBS 2TV '참 좋은 시절', 2016년 tvN '싸우자 귀신아', 2017년 OCN '구해줘', 2020년 MBC '더 게임:0시를 향하여' 등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어린 시절 미국으로 이민을 간 옥택연은 미국 영주권과 허리디스크 부상으로 군 면제 대상이었지만, 두 번의 허리 수술과 영주권 포기로 현역 입대해 '늠름하고 바른 청년 이미지'의 표본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지난해 5월 육군 만기 전역한 옥택연은 드라마 '더 게임' 방영종료 후 오는 2021년 개봉하는 영화 '한산:용의 출연' 촬영 중이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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