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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 전 오늘의 XP] 이민호 '한류스타 인기 실감케 한 김포공항 출국길'

기사입력 2020.06.14 19:46



본 기획 연재에서는 연예·스포츠 현장에서 엑스포츠뉴스가 함께한 'n년 전 오늘'을 사진으로 돌아봅니다.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2014년 6월 15일, 배우 이민호가 주류 프로모션 활동 차 서울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중국으로 출국했다.



이민호는 출국 당시 영화 '강남 블루스'를 촬영으로 행사 참석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었다. 스케줄 조율에 어려움을 겪은 이민호를 위해 행사 주최 측에서 먼저 전세기 제공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전세기 운용 및 부대비용을 포함하면 약 10억 원 이상이 들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민호 출국에 김포국제공항 마비'


'찾아가는 팬서비스, 이래서 한류스타'


'팬들 향해 다정한 미소'


'선글라스로 가려지지 않는 멋짐'


'마지막까지 인사, 또 인사'



이민호는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를 시작으로 SBS '상속자들', '푸른 바다의 전설'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아시아권에서 큰 사랑을 받는 대표적인 한류스타로 발돋움했다. 지난해 4월 군 대체 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된 날에는 중국 최대 SNS 웨이보에도 '이민호 소집해제'가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중화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한편, 이민호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에서 대한제국 황제 이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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