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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 전 오늘의 XP]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 ‘두 번째 음주운전으로 검찰 출두'

기사입력 2020.06.14 14:52 / 기사수정 2020.06.14 16:22



본 기획 연재에서는 연예·스포츠 현장에서 엑스포츠뉴스가 함께한 ‘n년 전 오늘’을 사진으로 돌아봅니다. 

[엑스포츠뉴스 윤다희 기자] 2016년 6월 15일 오후 음주운전 혐의를 받고 있는 강인이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검찰청에 출두했다.

강인은 2009년 10월 음주 뺑소니 사고를 낸 이후 자숙해오다 복귀 후 두 번째 음주운전을 했다. 그는 2016년 5월 24일 오전 2시께 신사동의 편의점 앞 가로등을 받은 뒤 자수했다.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사고 당시 강인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1%보다 높은 0.157%였다. 이후 2016년 9월 열린 공판에서 강인은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았다. 

앞서 강인은 폭행, 음주운전, 예비군 불참 등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두 번째 음주운전 이후 자숙에 들어갔으나 2017년 11월 여자친구를 폭행해 또 다시 물의를 빚었다. 강인은 자숙 3년 만에 복귀 시동을 걸었으나 대중은 차가운 시선을 보냈다. 결국 2019년 7월 슈퍼주니어 탈퇴를 직접 발표하며 14년간의 아이돌 생활을 마쳤다. 

검창철 들어선 '강나니' 강인


'고개 숙인 강인'


'두 번째 음주운전으로 사회적 물의'


'묵묵부답으로 일관'


'사라진 리즈 시절 비주얼'


'죄송합니다'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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