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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 전 오늘의 XP] 봉준호 감독작 ‘옥자’ 글로벌한 레드카펫 행사

기사입력 2020.06.12 22:19



[엑스포츠뉴스 윤다희 기자] 2017년 6월 1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영화 ‘옥자’ 내한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된 가운데 봉준호 감독, 틸다 스윈튼, 안서현, 스티븐 연, 변희봉, 최우식, 지안카를로 에스포지토, 다니엘 헨셜이 참석했다.

오후 6시 30분 경 사전이벤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레드카펫 행사가 펼쳐졌다. 행사가 펼쳐진 타임스퀘어 로비는 ‘옥자’ 주역들을 보기 위해 모인 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더운 실내 온도에도 불구하고 팬들은 일찍부터 찾아와 주역들을 기다렸다. 이런 뜨거운 사랑에 응답하듯 주역들은 레드카펫을 통해 국내 팬들과 가까이에서 사인을 해주고 셀카를 찍어주며 팬들과 교감했다. 

한편 ’옥자’는 봉준호 감독이 ‘설국열차’ 이후 4년만에 선보이는 작품이었다. 비밀을 간직한 채 태어난 거대 동물 옥자와 강원도 산골에서 함께 자란 미자(안서현 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지난 제70회 칸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되며 화제를 모았다.

안소현 '깜찍한 팬서비스'


틸다 스윈튼 '우아한 손키스'


스티븐 연 '팬레터 잘 받았어요'


최우식 '기분이 엄지척!'


변희봉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는 팬서비스'


다니엘 헨셜-지안카를로 '투샷 찍어주세요'


안소현-틸다 스윈튼 '다정하게 손잡고'


봉준호 감독, 핸드폰으로 간직하고 싶은 '옥자' 레드카펫의 순간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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