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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 전 오늘의 XP] ‘레전드 걸그룹’ 소녀시대, 첫 월드투어 앞두고 한 기자간담회

기사입력 2020.06.09 00:07



본 기획 연재에서는 연예·스포츠 현장에서 엑스포츠뉴스가 함께한 ‘n년 전 오늘’을 사진으로 돌아봅니다. 

[엑스포츠뉴스 윤다희 기자] 2013년 6월 9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그룹 소녀시대의 단독 콘서트 ‘2013 GIRLS’ GENERATION WORLD TOUR -GIRLS & PEACE-‘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 공연은 소녀시대의 세 번째 국내 단독 콘서트이자 첫 월드 투어의 포문을 여는 무대이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및 미주, 남미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갔다. ‘Gee’, ‘소원을 말해봐’, ‘I Got a Boy’ 등의 히트곡부터 일본에서 발표곡까지 총 28곡을 선보였다.

2007년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한 소녀시대는 2009년 ‘Gee’를 히트시키며 최정상 아이돌로 성장했다. 2014년 제시카 탈퇴 후 8인조로 활동해왔으며, 현재 티파니, 수영, 서현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다른 곳에 둥지를 틀었으나 여전히 소녀시대로 함께하고 있다. 남은 멤버 윤아, 유리, 태연, 효연, 써니는 2018년 소녀시대-Oh!GG로 유닛 활동을 선보이기도 했다. 

최근 소녀시대 멤버들은 전 매니저 결혼식에서 만나 오랜만에 단체사진을 팬들에게 선사하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태연 '핑크빛 착시 의상 입고'


티파니 '수건이 참 예쁘네'


수영-써니 '핑크 여전사로 변신'


티파니-제시카 '사랑스러운 인사'


서현-윤아 '싱그러운 미소'


유리-태연-효연 '글로벌 팬들 만나러 가요'


'그리운 완전체 소녀시대'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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