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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이민호, 김고은 구해 궁으로…"보고 싶었어" 눈물

기사입력 2020.05.23 22:37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더 킹' 이민호가 김고은을 구해 궁으로 데려갔다. 

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 12회에서는 이곤(이민호 분)가 정태을(김고은)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곤은 '조금만 버텨. 정태을 경위. 내가 갈게'라면서 애타는 마음으로 정태을을 찾아 나섰다. 이곤은 빅데이터를 이용해 사진 속 사람을 추적하라고 부탁했다. 그때 조은섭(우도환)에게 연락이 왔다. 조은섭은 "강 형사가 전화했는데, 루나를 찾았다고 하더라"라고 했고, 이곤은 강 형사에게 직접 연락하라고 밝혔다. 

이곤은 정태을이 죽기 살기로 도망치는 모습을 확인했고, 위기에 처한 정태을을 찾아냈다. 애써 버텼던 정태을은 이곤의 품에 안겨 "고맙단 인사는 생략할게. 보고 싶었어"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곤은 "가자. 궁으로"라고 했고, 정태을은 쓰러졌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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