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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 전 오늘의 XP] 설경구-임시완-김희원-전혜진, ‘불한당’으로 칸 영화제 출국

기사입력 2020.05.23 01:44



본 기획 연재에서는 연예·스포츠 현장에서 엑스포츠뉴스가 함께한 ‘n년 전 오늘’을 사진으로 돌아봅니다. 

[엑스포츠뉴스 윤다희 기자]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출연배우 설경구, 임시완, 김희원, 전혜진이 2017년 5월 23일 오전 ‘제70회 칸국제영화제’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불한당’은 모든 것을 갖기 위해 불한당이 된 재호(설경구 분), 더 잃을 것이 없기에 불한당이 된 현수(임시완 분)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제70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도 상영되는 기쁨을 누렸다. 연출을 맡은 변성현 감독은 당시 SNS 논란으로 물의를 빚은 탓에 자숙의 의미로 영화제에 불참을 결정했고 배우 네 명만이 칸에 입성하게 됐다.

현지시간 2017년 5월 24일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불한당’이 전세계 영화팬들에게 첫 공개가 됐고 상영이 끝난 후 7분간 뜨거운 환호와 박수가 이어졌다. 국내에서는 변성현 감독의 구설수 등의 악재로 손익분기점을 넘기지 못하고 흥행에 실패했지만 ‘불한당’의 열혈팬인 ‘불한당원’이 자발적으로 나서 개봉 후 1년 가까이 대관 상영회를 여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설경구 '17년 만에 칸영화제 입성'


설경구, '불한당'이후 '지천명 아이돌' 등극


임시완 '수려한 비주얼'


임시완 '연기돌 첫 칸영화제 입성'


김희원 '카리스마가 뚝뚝'


김희원 '칸으로 떠나요'


전혜진 '걸크러쉬란 이런 것'


전혜진 '멋짐이 흘러 넘쳐'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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