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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전 매니저 임송, '전참시' 하차 이유…"너무 힘들었다"('숙희네 미장원' )

기사입력 2020.05.15 09:17 / 기사수정 2020.05.15 14:44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숙희네 미장원’에 ‘병아리 매니저’ 임송이 방문해 ‘전지적 참견 시점’ 하차 이후 근황을 공개한다. 

1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STATV(스타티비) ‘숙희네 미장원’에서는 공포체험 전문 크리에이터 ‘양산의 영웅(오영웅)’과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박성광의 매니저로 출연해 ‘병아리 매니저’라는 애칭을 얻은 임송이 출연한다.

임송은 ‘숙희네 미장원’에서 “너무너무 힘들었다”라는 말과 함께 매니저 일을 갑자기 그만둔 이유에 대해 솔직하게 밝힌다. 서툰 운전 실력과 외모 비하 등 이유 없는 악플로 건강마저 악화되자 어쩔 수 없이 회사를 그만두게 된 사연이 공개될 예정. 

임송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은 세 MC 최송현, 오정연, 신아영 모두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해져 세부 내용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모인다.

‘병아리 매니저’ 타이틀을 뗀 임송은 ‘인생 2회차’ 근황 토크에서 박성광을 향한 고마움도 표시한다. 임송이 유튜브를 시작했다고 박성광에게 말하자 오히려 박성광은 “나랑 콜라보 해야지?”라는 반응을 보여 미안하고 감사하다는 감정이 동시에 들었다고. 이어 임송은 “이제는 행복하다. 운전도 잘하고, 주차 실력도 많이 늘었다”며 가장 맡고 싶은 연예인으로 배우 ‘김혜수’를 꼽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외에도 폐모텔 체험 중 변사체를 발견한 바 있는 크리에이터 ‘양산의 영웅(오영웅)’이 ‘숙희네 미장원’에 방문할 예정이다. 사연을 겪은 당시 날짜가 공교롭게도 ‘13일의 금요일’이라고 전해져 스튜디오 전체가 오싹한 분위기가 감돌기도 했다. 오정연, 최송현은 비명까지 질러 ‘양산의 영웅’이 겪은 에피소드에 대한 호기심이 커진다.

매니저 임송과 크리에이터 ‘양상의 영웅’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STATV ‘숙희네 미장원’은 16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STA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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