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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서울 동북부 덴마크 감성 테마상가 ‘구리갈매 데니시스퀘어’ 4월 분양 앞둬

기사입력 2020.04.03 16:58 / 기사수정 2020.04.09 16:41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서영건설플러스가 시행을 맡고 ㈜태영건설이 시공에 나서는 ‘구리갈매 데니시스퀘어’가 이달 중 분양을 앞두고 있어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수도권 동북부 지식산업벨트 내 교통의 요지인 구리갈매 자족유통 시설용지(2-1, 2-2, 2-3BL)에 들어서는 구리갈매 데니시스퀘어는 상업시설과 지식산업센터, 기숙사 204실 등 약 10만 5,051㎡ 규모의 복합 단지로 들어선다.

구리갈매 데니시스퀘어의 가장 눈에 띄는 장점은 우수한 서울 접근성이다. 상업시설이 자리하는 곳은 동북부 지산벨트 중 서울과 가까운 최적의 입지로 경춘선 갈매역과 신내IC(북부간선도로), 갈매IC(세종포천고속도로), 외곽순환 고속도로 등을 이용해 진입이 수월하다. 또한, GTX-B노선 별내역이 확정돼 오는 2022년 착공이 예정돼 있으며, 경춘선과 8호선 연장선(2023년 개통 예정), 4호선 별내 북부역(2021년 개통 예정), 구리~세종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이 조성되면 높은 접근성을 통한 지역 내 새로운 중심 상권으로 자리 잡게 될 것으로 보인다.

탄탄한 수요에 대한 기대감도 높게 형성돼 있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발표한 대규모 택지 조성 방안 발표안에서 상업시설이 들어서는 지역 주변을 경제·문화예술의 중심도시로 개발하고 멀티 교통망 확장을 진행해 판교, 분당급의 신도시로 구축할 계획을 밝혔다.

이러한 정부의 개발계획이 순차적으로 진행되면 구리갈매 데니시스퀘어는 함께 조성되는 지식산업센터 및 기숙사의 고정수요, 사업지 반경 500m 내 아파트 약 4천여 가구, 구리갈매 테크노밸리(가칭)에 근무하는 2만여 근로자 등 직접수요를 노릴 수 있다. 또한, 개발이 예정된 갈매역세권의 7천여 가구, 왕숙신도시의 6만여 가구를 포함해 서울 노원구, 중랑구 및 별내·다산신도시 등 광역수요까지 흡수해 주7일 상권으로 자리할 것으로 기대된다.

코펜하겐 거리를 걷는 듯 이색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덴마크 스타일의 외관 디자인이 적용된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이 상업시설은 글라스 아케이드가 설치된 인도어몰로 조성돼 날씨와 계절, 미세먼지 등 외부적 상황과 관계없이 사계절 내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개방감과 가시성이 높은 스트리트형 동선으로 고객 유입을 원활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구리갈매 데니시스퀘어가 지역의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상층(10층)에는 탁 트인 전망대 휴식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SNS 등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감성 플레이스 ‘ORA cafe&bakery’가 입점 예정돼 있으며, 대형 서점인 ‘종로서적’과 토탈 뷰티클러스트인 ‘본 포레스트’, 국내 최초 구독형 공유주방 푸드 플랫폼인 ‘먼슬리키친’ 등 특색 있는 키테넌트가 계획돼 있어 소비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구리갈매 데니시스퀘어는 독특한 외부 디자인과 키테넌트 등 기존에 볼 수 없던 특별함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각종 교통호재로 갖추게 될 광역 수요와 함께 풍부한 고정수요 및 유동인구를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라 안정적 임대수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갈매 데니시스퀘어의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구리시 동구릉로 19-1(인창동 562-37)에 위치한다.

특히 분양홍보관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해 눈길을 끈다. 우선, 홍보관 내부에는  열화상 카메라와 전신 소독 게이트를 설치해 모든 내방객을 대상으로 발열 체크 및 소독을 실시할 방침이다. 내부에는 주기적으로 방역 활동을 진행하고, 손 소독제를 비치, 전 직원 마스크 착용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홍보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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