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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측 "영탁 출연 배제, 사실 아냐…딱히 그럴 이유 없다"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0.03.30 17:35 / 기사수정 2020.03.30 17:46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KBS가 가수 영탁에 대한 출연 제한 의혹에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KBS 측은 30일 엑스포츠뉴스에 "KBS는 타사 프로그램 출연자를 배제한 적이 없고, 딱히 그럴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에 코로나19 여파로 공개방송이 적어졌고,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출연자 라인업도 최소화한 상태다"고 덧붙였다.  

최근 '미스터트롯'의 출연자가 KBS의 모 PD로부터 '미스터 트롯'에 출연하면 '가요무대'와 '전국노래자랑' 등 KBS 간판 프로그램에 출연이 어려울 것이라고 으름장을 들었다는 보도가 전해졌고, 해당 가수가 영탁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한편 영탁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최종 2위에 해당하는 선에 올랐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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