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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장윤정, 루트비컴퍼니와 전속 계약 "신뢰로 동행"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0.02.27 06:58 / 기사수정 2020.02.27 07:12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이 루트비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987년 미스코리아 진을 비롯해, 이듬해 미스유니버스 2위를 기록하며 전설의 미스코리아로 기억되고 있는 방송인 장윤정이 신생 소속사 루트비컴퍼니의 1호 아티스트가 됐다.

장윤정은 각종 토크쇼와 예능 및 교양 프로그램, 라디오의 MC를 섭렵하며 다년간 재치 있는 진행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당대 유명 프로그램 'KBS 토요대행진', 'KBS 밤과 음악 사이' 등을 통해 1980~90년대 MC로 큰 활약을 펼쳤지만 1999년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

팬들에게 큰 아쉬움을 남겼던 장윤정은 지난해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 20년 만에 예능 신고식을 치르며 여전한 입담과 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26일 루트비컴퍼니 측은 "그동안 쌓아 온 신뢰를 바탕으로 장윤정과 루트비컴퍼니가 새로운 시작을 함께 하게 됐다. 짧지 않은 시간 곁에서 지켜본 장윤정은 MC 뿐 아니라 예능, 드라마, 영화 등 다방면에서 활동이 가능한 잠재력 높은 아티스트다. 앞으로 그녀가 보여드릴 활동과 성장에 애정 어린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깊은 신뢰와 비전을 바탕으로 장윤정과의 동행을 알린 신생 소속사 루트비컴퍼니는 장윤정과 전속계약을 시작으로 아티스트 발굴, 양성 등 본격적인 매니지먼트 사업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루트비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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