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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안소미 남편 "독박육아도 아닌데 원형 탈모 생겼다"

기사입력 2020.02.14 08:16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 남편이 원형 탈모가 생겼음을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KBS 1TV '인간극장'에서는 육아와 개그우먼으로서의 삶을 병행하는 안소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안소미는 육아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남편이 너무 잘 도와주긴 하는데 아빠들은 한계가 있다. 아빠들이 솔직히 아이를 안 보는 것은 아니지 않나. 잘 도와주는데 한계가 있다. 엄마랑은 다른데 있다"고 전했다.

이어 "솔직히 말하면 이렇게 해주니까 남편한테 고맙다. 이런 사람이 없다. 힘들어서 원형 탈모가 생기고 하니까 그때부터 마음이 정말 (안 좋다)"이라고 털어놨다.

이에 남편 김우혁 씨는 "독박육아가 아닌데도 아기 낳기 전에 해왔던 생활이 있으니까"라며 "아직 어른이 안 된 것 같다"고 전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KBS 1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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