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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오는 3월 3일 글로벌 정식 출시

기사입력 2020.02.10 16:11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가 오는 3월 3일 한국, 일본을 제외한 170여 개국에 출시한다.

10일 넷마블은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를 를 오는 3월 3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는 원작자 스즈키 나카바의 만화를 바탕으로 한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초대형 모바일 RPG다.

해당 게임은 유저가 직접 '일곱 개의 대죄'의 주인공이 돼 작 세계를 탐험하며 스토리를 진행하는 어드벤쳐 방식의 게임이다.

게임은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 전 세계 170여 개국에 출시한다. 지난 해 6월 4일 한국과 일본에 선출시됐으며 출시 10일 만에 양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동시에 매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지난 1월 16일부터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는 글로벌 사전등록도 진행하고 있다. 글로벌 사전등록자가 100만 명을 돌파하면서 출시에 대한 기대감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주인공 ‘멜리오다스’의 의상과 무기 등을 포함한 코스튬을 비롯해 인게임 재화와 비밀 박스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한다.


tvX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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