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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 새해 첫 업데이트 '아레나 리그제 도입'

기사입력 2020.01.30 16:45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이 새해 첫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30일 카카오게임즈는 "모바일 전략 RPG '창세기전: 안타리아의 전쟁'의 새해 첫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창세기전' 시리즈의 최고 인기작인 '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에 등장했던 영웅 '이자벨 리피네가 게임에 등장한다. 

'이자벨 리피네'는 정통 군부 명문가 출신으로, 가문을 멸족한 교회 세력을 무너뜨리고 제국 통일의 위업을 달성하는데 크게 기여한 캐릭터다.

'이자벨 리피네'는 광역형 공격 스킬을 펼치고 아군의 공격에 도움을 주며 전장 상황을 유리하게 이끌어갈 수 있다. 적군을 기절시키거나 공격력을 감소시키는 특징을 갖는다.

금일부터 오는 2월 5일까지 7일간 신규 캐릭터 '이자벨 리피네'를 무료 체험 할 수 있다.

또, 함장들과 실력을 겨루는 비동기식 PvP 콘텐츠 '아레나 리그제'를 전격 업데이트했다. '아레나 리그제'는 주 단위로 진행되는 심화 경쟁 콘텐츠로 대전 결과에 따라 리그 승급과 강등이 실시간으로 결정된다.

tvX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카카오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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