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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카라타 에리카, 결국 드라마 퇴출로 [엑's 재팬]

기사입력 2020.01.28 11:16 / 기사수정 2020.01.28 11:47


[엑스포츠뉴스 최지희 인턴기자] 한일 양국에서 활발히 활동하던 일본 배우 카라타 에리카가 히가시데 마사히로와의 불륜으로 인해 출연 예정이었던 드라마에서 퇴출됐다.

28일 일본 산케이스포츠에 따르면, 카라타 에리카 주연의 드라마 '100자 아이디어를 드라마로 만들었다!'가 방송 중지됐다. '100자 아이디어를 드라마로 만들었다!'는 옴니버스 형식의 드라마로 카라타 에리카는 5~6회 주연을 맡았다. 또 그녀의 출연분은 2월 3일 방송 예정이었다. 

방송 중지의 주된 이유로 일본 주요 매체는 이 드라마가 불륜을 소재로 하고 있는데다 극 중 불륜 상대의 배역 이름이 히가시데 마사히로라는 점이라고 밝혔다. 최근 카라타 에리카와 불륜으로 큰 파장을 부른 배우 히가시데 마시히로와 일치한다. 

또 카라타 에리카는 지난 17일부터 방송을 시작하여 현재 출연중인 TBS계열 드라마 '병실에서 염불을 외지 마세요'에서도 중도 하차된다. 이전 출연 장면은 모두 편집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지난 1월 22일 일본 매체 주간문춘이 카라타 에리카와 히가시데 마사히로의 불륜 사실을 밝혀, 불륜 관계 시작 당시 카라타 에리카가 미성년자였다는 사실을 밝혀, 그녀가 한일 양국에서 활발히 활동했던 만큼 큰 충격을 안겼다.

이에 카라타 에리카의 일본 소속사 후라무(FLaMme)는 불륜 사실을 인정하며, "소속사에서는 두 번 다시 이런 일이 없도록, 여러분의 신뢰를 되찾을 수 있도록 엄하게 지도하겠다"고 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B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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