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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서울 독립 하우스 찾기…이시영X김숙 승리 [종합]

기사입력 2020.01.27 00:06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김숙과 이시영이 승리를 맛봤다. 

26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처음으로 독립을 앞둔 의뢰인이 보증금 9천만 원인 서울 집을 의뢰했다. 

이날 의뢰인은 최대 보증금 9천만 원에 월세 35 원을 원했다. 또한 편의시설, 공원 또는 산, 방 2개의 조건을 제시했다. 

먼저 덕 팀의 인천 실크로드 빌라가 공개됐다. 숲세권에 위치한 이 집은 구옥이었지만 방이 3개였다. 또한 보증금 8천만 원에 월세가 없어 눈길을 끌었다. 

덕 팀의 두 번째 집은 강서구 잔다르크 하우스로, 방이 2개에 냉장고, 에어컨 등이 옵션이었다. 보증금과 월세는 최대치였다. 세 번째 집인 강서구 빛 좋은 까치 집은 풀옵션에 지하철역 도보 10분 거리였다. 보증금은 9천만 원이었고, 월세는 30만 원으로 최대치보다 저렴했다. 

복 팀의 매물도 베일을 벗었다. 첫 번째 집은 신림동 오각형 벽돌하우스로, 2019년 신축된 건물이었다. 방 모양이 다각형인 것이 단점이었으나 해가 잘 들어 눈길을 끌었다. 보증금과 월세는 최대치였다. 

두 번째 매물은 인천 팜므파탈 투룸 빌라였다. 보증금이 5천5백만 원으로 저렴했고 월세도 없었으나 옵션이 없었고 서울이 아니라는 점이 아쉬움을 줬다. 

이에 덕 팀은 빛 좋은 까치 집을, 복 팀은 신림동 오각형 벽돌하우스를 최종 매물로 골랐다. 덕 팀 이시영과 김숙의 열혈 어필이 이어진 후, 의뢰인은 빛 좋은 까치 집을 선택했다. 의뢰인은 "주방이 굉장히 넓었다. 친구들이랑 맛있는 요리 해먹는 걸 좋아한다. 까치산역이 있다 보니까 상암이나 여의도나 이동하기가 편하더라"고 그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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