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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 소유진 "♥백종원, 장모에게 매주 요리해준다" [전일야화]

기사입력 2020.01.26 22:57 / 기사수정 2020.01.27 01:0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백종원은 만점 남편이자 만점 사위였다. 

26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소유진이 어머니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유진의 어머니의 모습이 방송 최초 공개됐다. 김구라는 어머니의 모습에 "머리만 염색하면 50대로 보이겠다"고 말했고, 소유진은 "엄마가 아빠랑 나이 차가 꽤 나서 일부러 염색을 안 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소유진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30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유진의 아들, 딸은 집에 온 할머니에게 한복을 입고 세배를 해 미소를 자아냈다. 백종원은 장모를 위해 떡국을 직접 끓여 대접하기도. 특히 "나이 덜 드시라고 만두 섞었다"고 말하며 친근하게 다가가 눈길을 끌었다. 아들과 둘만의 시간을 보내기로 하고 장모, 아내, 딸들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해주기도 했다. 

특히 아이들은 아빠를 잘 따르는 모습이었다. 백종원이 "엄마랑 갈래, 아빠랑 놀래?"라고 묻자, 세 아이 모두 "아빠"라고 답하기도. 그만큼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는 편이었다. 특히 첫째인 아들이 백종원을 잘 따르는 모습. 소유진은 이에 대해 "해외출장 갈 때 아들만 데리고 자주 간다"고 설명, 눈길을 끌었다. 또 딸들은 여행을 떠나며 아빠와 오빠에게 끊임없이 인사를 해 미소를 자아냈다. 

소유진이 어머니, 두 딸과 간 곳은 겨울 축제 현장이었다. 빙어 잡기 체험을 하고, 눈썰매를 타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 특히 두 아이는 눈썰매에 푹 빠져 계속해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후엔 펜션으로 이동해 소유진이 구운 고기로 배를 채웠다. 

이러한 가족의 모습에 김구라는 백종원이 장모에게 요리를 자주 해주는지 궁금해 했다. 그러자 소유진은 "항상, 매주 해준다"고 곧장 답했다. 또한 백종원이 '아빠본색' 스태프들을 위해 카레 요리를 해줬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함께 공개된 다음주 예고편에서는 소유진과 어머니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날도 소유진의 어머니가 "나를 닮았다. 잘못할 때도 잘할 때도 엄마를 닮았다. 아이들 키우는 것도 보면 어쩜 저렇게 나랑 똑같이 키울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던 바. 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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