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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C 챔피언십] 오세훈 최전방-김진야 오른쪽 날개...김학범호 선발 라인업

기사입력 2020.01.26 20:18 / 기사수정 2020.01.26 20:41


[엑스포츠뉴스 임부근 인턴기자] 김학범 감독이 최전방 공격수로 오세훈(상주상무)을 낙점했다. 김진야(서울)가 측면 공격수로 나선 가운데 정우영(SC프라이부르크)도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26일 오후 9시 30분(이하 한국시간) 태국 방콕에 위치한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결승전을 치른다.

한국 대표팀은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최전방 공격수는 오세훈이 나선다. 오세훈은 지난 22일 호주와 경기 이후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한다. 정우영, 김진규(부산), 김진야가 2선에 배치된다. 중원은 김동현(성남)과 원두재(울산)이 지킨다. 수비는 이유현(전남), 정태욱(대구), 이상민(을산), 강윤성(제주)가 호흡을 맞추고, 골키퍼 장갑은 송범근(전북)이 낀다.

김학범 감독은 결승전에서 변화를 선택했다. 대회를 치르며 처음으로 최전방 공격수를 2경기 연속 선발 출전시켰고, 기존의 측면 자원인 이동준(부산), 엄원상(광주) 등을 선택한 것이 아닌 김진야를 낙점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경기는 JTBC를 통해 오후 9시 15분부터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sports@xportsnews.com/ 사진=대한축구협회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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