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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 배우 김가연 팔자주름 리프팅, 퍼레스 패치로 관리

기사입력 2020.01.03 15:42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흔히 노안의 상징으로 불리는 얼굴 주름은 한 번 생기면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

그러다 보니 짙은 팔자주름이나 이마주름을 가진 사람들은 팔자주름없애는방법이나 이마주름없애는법을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며 고가의 주름개선 화장품을 이용하거나 의학적 방법을 찾는다. 또한 많은 이들이 보다 빠른 주름 개선 효과를 보기 위해 눈가주름없애기나 미간주름제거 등을 위해 보톡스, 필러 시술을 받거나 얼굴주름리프팅이나 팔자주름리프팅 등을 통해 처진 피부를 팽팽하게 만들려고 한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들은 치료기간이나 비용이 부담스럽기 때문에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들은 집에서도 쉽게 눈밑주름이나 팔자주름 등을 예방, 개선하며 피부탄력관리를 할 수 있도록 붙였다 떼는 주름패치 제품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주름패치 추천 제품으로는 동안 얼굴로 유명한 배우 김가연이 최근 방송을 통해 주름 없는 피부관리 비결로 소개해 이슈가 된 뷰티영의 퍼레스 패치가 대표적이다.

김가연 나이는 올해로 49세지만 여전히 주름 없이 탱탱한 피부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그가 사용하는 퍼레스 패치에 관심이 모이고 있는 것.

해당 제품은 주름이 고민되는 부위 어느 곳에나 붙여두기만 하면 주름 예방 및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으로 피부에 자극 없는 재질로 만들어져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붙인 부위에 ‘실리프팅’을 받은 것처럼 주름 개선 효과를 준다고 해서 실리프팅 패치라고도 불린다.

김가연 말고도 가수 서인영과 김완선 등이 피부관리를 위해 사용한다고 밝히면서 연예인들이 즐겨찾는 제품으로 유명세를 탔으며, 앞서 미국 abc 방송과 매거진에도 소개되며 그 효능과 편리성을 인정받았다.



퍼레스 패치는 눈가, 이마, 팔자, 미간 등 주름 부위별로 맞춤 사이즈로 제작돼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 3시간 이상 붙여두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 자기 전에 붙여두면 좋다.

사용방법도 간편하다. 주름이 고민되는 부위를 팽팽하게 당겨준 뒤 퍼레스 패치를 붙여 주기만 하면 된다. 패치의 재질도 반투명한 스티커 타입이라서 광택이 없고 부착 시 거의 티가 나지 않는다.

패치 한 개를 구입하면 30일 동안 사용할 수 있으며, 제품 케이스는 소형으로 제작돼 출장 시나 장기 여행 시에도 보관 및 휴대가 편리하다. 한편 퍼레스 패치에 대한 구매방법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뷰티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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