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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 걱정 낮춘 보국전자 루돌프 온열담요 할인전 실시

기사입력 2019.12.13 10:03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보국전자에서 지난 10월에 출시한 ‘루돌프 온열담요’가 전자파•단선•화재 걱정을 낮추며 소비자들 사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연말을 맞이해 오는 12월 24일까지 ‘루돌프 온열담요’의 30%할인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국전자 관계자는 “겨울철 난방 용품을 구입하기 전 안전한 제품인지 확인 후 구매하는 것이 화재 발생 가능성을 낮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보국전자의 ‘루돌프 온열담요’는 저전력 고효율 히팅 기술을 바탕으로 안전성이 높은 신 발열선을 개발해 전자파•단선•화재 걱정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루돌프 온열담요’는 언제 어디서든 편하게 깔거나 덮을 수 있는 울혼방니트 소재의 담요형 온열제품이다. 보국의 니팅, 열선, 전열 전문가들이 특수 고안한 제직 공법으로 만들어 담요를 돌돌 말거나 구겨도 열선이 움직이거나 뜯어지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또한 해당 제품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소(KTC)에서 진행한 분당 60회 속도로 왕복 3,000회 이상 열선 구부림 테스트에서 통과했으며, 조절기 내 이상과열방지 시스템인 바이메탈이 삽입되어 있어 담요가 구겨졌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이상과열 사고를 방지한다. 

보국전자의 ‘루돌프 온열담요’ 내부에는 아라미드 원사로 만든 DC열선이 들어있어 오래 사용해도 열선이 끊어질 우려가 적다. 방탄복 소재로도 쓰이는 아라미드사는 강철의 5배의 강도와 500도 이상의 내열성을 가지고 있어 발열로 인한 화재와 단선 걱정을 동시에 해결해준다는 평을 얻고 있다.

해당 제품은 핫멜트 가공으로 특수 처리한 방수 접속구를 사용해 세탁기를 사용한 세탁이 가능해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하며, 1단계부터 5단계까지 온도를 조절할 수 있다. 

한편, 보국전자는 온열제품 불량률 저감, 화재 및 감전 안전성에 집중한 전기매트 기술 개발, 저전력 고효율 히팅 기술의 신 발열선 개발 등의 성과로 ‘2019 제품안전의 날’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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