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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매트리스 전문 WMDK, 매트리스 컨설팅 ‘베드랩’ 호평

기사입력 2019.12.13 10:02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질 높은 수면에 대한 관심이 전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매년 3월 셋째 주 금요일은 ‘세계 수면의 날’로 지정돼 있으며, 중국에서는 수면의 날을 맞이해 지난해 수면 대회까지 열기도 했다. 수면은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생활 동력이기 때문에 더욱 만족스러운 수면을 위해 편안한 침대 매트리스를 찾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이 같은 수요에 따라 침대, 베개, 이불 등 다양한 기능의 갖가지 수면 용품이 쏟아지고 있는 중이다. 가짓수는 더욱 많아지고 있으나, 그 중에서도 안락한 수면 환경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은 단연 ‘침대 매트리스’라 볼 수 있다.

현재 전 세계 각국의 매트리스 제조사는 인체공학적인 설계와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며 안락한 수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중이다. 그렇지만 사람마다 체형이 다르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설계를 가진 매트리스라도 모든 사용자의 몸에 들어맞기엔 한계가 따른다.

이와 관련해 수입 매트리스 전문 기업 ‘WMDK(더블유엠디케이)’는 이 같은 매트리스 소비자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베드랩(Bedlab)’ 서비스를 시행하며 호평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현재 베드랩 서비스는 WMDK의 전국 10개 매장 중 강남, 용인, 시흥, 하남 지점에서 실시되고 있다. 

베드랩은 소비자 개개인을 위한 매트리스 컨설팅 서비스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중이다. 사용자의 체형을 분석해 가장 적합한 매트리스 타입을 추천받을 수 있다. 평소 수면 자세는 물론 함께 사용하는 사람의 유무를 판단해 최대 2인까지 측정 가능하다. 특히 신혼부부들 사이에서 호응이 높다.

이와 관련해 관계자는 “최근 수입 매트리스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다. 그렇지만 국내 매트리스와 수입 매트리스의 느낌은 다르기 때문에, 기존 일반 매트리스를 사용했던 소비자가 수입 매트리스를 선택할 때 어려움을 느낀다. 이에 소비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베드랩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WMDK 측에 따르면 베드랩은 단순히 매트리스 브랜드를 추천해주는 것이 아닌, 사용자의 몸에 가장 알맞은 최적의 매트리스 타입을 추천해주는 서비스다. 이는 매트리스 구매에 앞서 브랜드의 인지도를 고려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사용자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선택돼야 함을 알 수 있는 부분이다.

한편, WMDK는 해외 유명 수입 침대 매트리스만을 10여 년간 유통해온 기업이다. 씰리, 템퍼페딕, 스턴스앤포스터 등 유명 매트리스 브랜드를 수입하고 있다. 현재 WMDK는 쉬프만, 스파이널 케어 베딩 브랜드의 공식 수입원으로 활동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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