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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vs 홍콩] '김승대 최전방' 벤투호, 선발 라인업 발표... 주장 완장은 박주호

기사입력 2019.12.11 18:40 / 기사수정 2019.12.11 18:42


[엑스포츠뉴스 임부근 인턴기자]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김승대를 최전방에 내세웠다.

파울로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11일 오후 7시 30분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홍콩과 2019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첫 경기를 치른다.

대표팀은 이날 경기에서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골키퍼 장갑은 구성윤이 낀다. 수비 라인은 박주호, 김민재, 권경원, 김태환이 구성한다. 미드필더는 손준호, 황인범, 김보경, 나상호, 문선민이 포진했다. 최전방 공격수로는 김승대가 나선다.


벤투 감독은 "그동안 뽑히지 못했던 선수들은 기량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다. 기존의 틀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선수들에게 기회를 줄 것"이라고 표명한 바 있다. 이번 라인업은 벤투 감독의 말대로 새로운 시험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sports@xportsnews.com/ 사진=엑스포츠뉴스DB, 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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