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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동호인 전용 앱 ‘스매싱’, 배드민턴 대회서 경품 팡팡

기사입력 2019.12.06 11:54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스포츠조선 주최 ‘제1회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오는 15일 양천구 계남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다.

많은 동호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이번 대회의 참가신청은 대회 개최일 2주 전에 조기 마감됐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 동호인 중 약 1,000여명(620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스포츠조선이 제공하는 배드민턴 동호인 전용 앱 ‘스매싱’의 출시를 알리고, 현장에서 동호인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스매싱’을 동호인들에게 사랑받는 플랫폼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선수와 아마추어선수가 한 조를 이뤄 출전하는 준자강조 및 주요 경기는 영상으로 촬영되며, 이 영상은 스포츠조선이 제공하는 ‘스매싱’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각 조 우승자들에게는 상금이 지급되며(준자강30만원/A조10만원/B조7만원/C조5만원/D조3만원/초심3만원) 입상하지 못한 선수들과 동호회원들을 위해 대회당일 현장에서 다양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증정할 예정이다.

경품으로는 매일유업에서 ‘셀렉스’(마시는프로틴/밀크프로틴바/단백질보충제) 세트를, 아임유어스에서 차량방향제와 가습기를, 머리나라에서 프리미엄 탈모방지 샴푸를 준비했다.

대회를 개최하는 스포츠조선에서도 자체적으로 다양한 경품을 마련한다. 아이패드와 아디다스 배드민턴 가방 및 배드민턴화 그밖에 고급 모니터와 에어프라이어 등이 경품으로 나온다.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동호인들에게 경품번호를 부여하며 경품 추첨번호는 ‘스매싱’ 앱의 참가자 명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품 추첨은 대회당일 현장에서 영상으로 제작돼 ‘스매싱’에 공개하며, ‘스매싱’을 통해 본인의 당첨여부를 현장이 아닌 집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대회 종료 직전에는 ‘아이패드’를 추첨하는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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