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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문경찬 '무거운 발걸음'[포토]

기사입력 2019.11.18 17:09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박지영 기자] '2019 WBSC 프리미어 1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1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박종훈, 문경찬이 입국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한국 야구 대표팀은 지난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진행된 '2019 WBSC 프리미어 12'에서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위로 2020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따냈지만 결승전에서 일본에게 3:5 패배를 당하며 준우승을 달성했다.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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