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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 2배' 현대캐피탈-삼성화재, 1일 시즌 첫 클래식 매치

기사입력 2019.11.01 13:06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의 시즌 V-클래식 매치가 천안에서 펼쳐진다.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는 1일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삼성화재와 도드람 2019-2020 V-리그 남자부 맞대결을 치른다. 이날 경기는 시즌 첫 'V-클래식 매치'이기도 하다.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의 'V-클래식 매치'는 16-17시즌부터 이번 시즌까지 4시즌에 걸쳐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다양한 사회 공헌활동으로 이슈를 만들어 가고 있다. 

작년 여름 진행된 한국배구연맹(KOVO) 주최 '2018홍천 전국 유소년 클럽 배구대회' 기간에는 양 팀이 강원도 홍천을 찾아 두 차례 시범경기와 유소년 대상 배구교실을 진행했다.  

올해 7월에는 부산에서 '4개 구단 서머 매치'로 확대 운영해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뿐만 아니라 한국전력, OK저축은행과 함께 연습경기를 실시해 부산지역 배구팬뿐만 아닌 일반 스포츠 팬들에게도 많은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들었다.

올 시즌 첫 'V-클래식 매치'에서는 현대캐피탈 배구단 홈경기장인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 마련된 구단 굿즈 기념품 숍에서 이번 시즌 양 팀이 야심 차게 준비한 구단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는 '합동 굿즈 숍'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합동 굿즈 숍'은 다음 'V-클래식 매치'가 진행되는 11월 21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도 진행될 예정이다.

현대캐피탈 구단 관계자는 "4시즌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V-클래식 매치'를 통해 배구에 참 재미를 느낄 수 있고 다양한 팬 서비스를 느낄 수 있는 V-클래식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양팀 응원단장의 합동응원도 실시될 예정이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현대캐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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