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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전인화X소유진, 주부 9단 듀오의 가마솥 손두부 도전

기사입력 2019.10.17 15:44 / 기사수정 2019.10.17 16:04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인턴기자] ‘자연스럽게’ 전인화-소유진이 초고난도 미션에 도전한다.

19일 방송되는 MBN ‘자연스럽게’에서는 현천마을에 새롭게 나타난 이웃 소유진이 ‘구례댁’ 전인화와 반가운 인사를 나눈다.

소유진은 세 아이를 둔 요리 전문가의 아내이자, 본인도 요리 서적을 출간했을 만큼 똑 부러지는 살림 실력의 소유자다. 그녀는 30년 동안 일과 육아를 병행하며 대가족을 이끌어 온 ‘주부 9단’ 전인화와 두터운 친분을 가지고 있는 선후배 사이이기도 하다. 그런 만큼 이들의 만남은 높은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주부 9단’끼리의 만남인 만큼, 이들은 심상치 않은 미션에 돌입해 눈길을 끈다. 바로 일반인들은 도전하기 쉽지 않은 손두부 만들기. ‘현천마을 큰손’의 위엄을 자랑하듯, 전인화는 마당에 있는 가마솥을 이용해 손두부 만들기에 도전한다. 여기에 이웃 복임 할머니까지 시끌벅적한 소리를 듣고 인화 하우스에 건너와, 노하우를 대방출한다.

그러나 이렇게 호화 멤버들의 출격에도 가마솥 손두부 만들기는 난항을 예고했다. 솥에서 물이 넘치고, 불 조절마저 쉽지 않은 상황에 새내기 이웃 소유진은 얼음이 돼 버린다. 이들의 손두부가 무사할 수 있을지 본방송에 궁금증이 더해진다.

‘자연스럽게’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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