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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할까요' 17일·18일 서울 지역 무대인사…권상우·이정현·이종혁 참석

기사입력 2019.10.15 17:06 / 기사수정 2019.10.15 17:11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두번할까요'(감독 박용집)가 돈독한 팀워크를 자랑하며 개봉일인 17일부터 개봉 주 무대인사를 시작한다.

'두번할까요'는 생애최초 이혼식 후, N차원 와이프 선영(이정현 분)에게서 겨우 해방된 현우(권상우) 앞에, 이번에는 옛 친구 상철(이종혁)까지 달고 다시 그녀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세 남녀의 싱글라이프를 다룬 코믹로맨스.

개봉을 맞아 영화를 기다려온 많은 관객들을 위해 박용집 감독과 권상우, 이정현, 이종혁 등 주연 배우들이 오는 17일과 18일 서울 지역 무대인사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이번 무대인사는 관객들과 소통하고 싶은 배우들의 적극적인 의지로 확정됐다는 후문이다. 이미 여러 홍보 활동을 통해 남다른 조화를 톡톡히 선보이며 완벽한 팀워크를 자랑했던 이들인 만큼, 이번 무대인사 현장에서도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더욱이 개봉을 기다리며 '두번할까요'에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보내온 관객들과 더욱 가깝게 소통하는 자리로 유쾌한 시간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깜짝 선물도 예고하고 있어 관객들에게 더욱 즐거운 경험이 될 것이다.

또 개봉 주말인 19일과 20일에도 무대인사가 진행 될 예정으로 기대를 더한다.

'두번할까요'는 16일 오후 5시부터 전야 개봉으로 만날 수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리틀빅픽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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