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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채, 직접 전한 임신 소식 #18주 #아들 #태명 황금이 [종합]

기사입력 2019.09.21 16:45 / 기사수정 2019.09.21 16:46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개그우먼 출신의 배우 성은채가 임신 소식을 직접 알리면서 근황을 전했다.

21일 성은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태명은 황금이라고. 

성은채는 "연락 잘 안된다고 다들 걱정하셨는데, 초기 입덧 때문에 좀 고생했어요. 5개월(18주) 안정기가 되어서 알려요. 황금이가 아들이라네요. 저도 아들맘 합류"라면서 임신 소식과  함께 아기의 성별까지 공개했다. 

이어 공가한 아기 초음파 영상에 "초음파에서부터 흥이 많은 아이. 아직 태어나지  않았는데도 많은 선물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태어나길 엄마가 열심히 태교할게요. 막달이면 비행기 못 타서 우리 남편 옆에 좀 더 있다가 한국에 갈게요"라고 덧붙였다.  

성은채는 지난해 12월 22일 13세 연상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한국, 중국, 네팔 등 지금의 남편과 네 번의 결혼식을 올려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3살 연상의 성은채의 남편은 중국 후난성 출신으로 심천에서 부동산, 건설업, 공원 등의 사업을 진행 중인 재력가다. 중국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부동산 건설업을 할 정도로 부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성은채는 지난 2007년 MBC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개그프로그램 '개그야', '웃고 또 웃고' 등에서 활약했다. 뿐만 아니라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볼수록 애교만점' 등을 비롯해 '섹션 TV 연예통신' 리포터로도 활동했고, 영화 '가자! 장미여관으로'에 출연,  또 동료 개그우먼들과 그룹 와우를 결성해 음반을 발표하기도 했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성은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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