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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포수 박상언 정식선수 등록…문재현 웨이버공시

기사입력 2019.09.18 16:08 / 기사수정 2019.09.18 16:11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한화 이글스는 17일 투수 문재현 선수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요청했다.

2011년 신인드래프트에서 9라운드 전체 65순위로 한화에 입단한 이후 두 차례의 수술 및 반복적인 통증 발생으로 통산 2경기 밖에 출전하지 못했고, 장기간 재활에 전념했다. 2015년 2경기 출장에 그친 문재현은 결국 웨이버공시 됐다.

한편, 한화 18일 포수 박상언을 군보류 선수에서 정식선수로 등록했다. 2016 신인드래프트 8라운드 전체 79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박상언은 상무야구단에서의 군복무를 마치고 등록됐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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